삼전닉스 급락에 국장 5600선 붕괴
11일 전
이번 주 국내 증시는 반도체 대형주 급락과 외국인 매도세가 겹치며 5600선까지 밀린 폭락장이었습니다. ‘삼전닉스’가 시장을 이끌던 흐름이 반대로 작용한 셈입니다.
다음 주에는 급락 이후 기술적 반등이 나올지, 추가 매도가 이어질지가 관건입니다. 특히 22일 예정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결정이 시장 방향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다만 금리 이벤트 하나만으로 분위기가 급반전되기는 쉽지 않습니다. 반도체 업종의 실적 기대가 다시 살아나는지, 외국인이 매도세를 멈추는지가 국장 반등의 핵심 조건입니다. 당분간은 성급한 추격 매수보다 변동성을 감당할 수 있는지부터 점검할 시점입니다.
12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