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540원에 외국인이 한 달 60조를 던졌음.
매수4개월 전
332,000원일 때 작성
근데 이게 삼성전자가 나빠져서임? 아님. 순전히 원화가 약해서 환차손 무서워서 판 거임. 반대로 말하면 금리를 올려서 환율만 잡으면 그 외국인 돈은 다시 들어옴. 그리고 외국인이 한국에서 제일 먼저, 제일 많이 사는 게 뭐임? 삼전닉스임. 지수 비중 1위, 외국인 비중 1위라 환율 안정의 수급 수혜를 통째로 가져가는 자리임. 원화 강세로 수출 원화이익이 좀 깎인다는 반론도 있는데, AI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HBM 수요가 구조적으로 느는데 환율 몇 퍼센트로 사이클이 꺾이지 않음. njs(젠슨황)가 GPU 팔수록 HBM은 무조건 따라 늚. 환율 노이즈에 외국인이 던진 지금이 오히려 줍줍 구간임. 삼전닉스 없는 계좌가 깡통인 이유가 이거임. 결국 반도체가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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