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투자 폭증, 금리 인하 기대엔 찬물
매수1개월 전
AI 투자 확대가 전력·구리·산업재 수요를 끌어올릴 수 있지만, 인플레이션 재가속 가능성도 함께 봐야 함.
Jamie Dimon은 하이퍼스케일러 생태계의 AI 지출이 지난해 3,000억 달러에서 올해 7,000억 달러, 내년에는 1조 달러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전망함. 인력 채용과 공장 건설, 장비·구리 전선·발전소 투자 등이 매년 GDP를 약 1% 끌어올릴 수 있지만 물가 압력도 높일 수 있다는 설명임.
이에 따라 AI 인프라 확대 수혜를 기대하더라도 금리 인하 기대를 과도하게 반영하는 것은 조심할 필요 있음. 성장률이 높아지는 동시에 물가가 다시 오르면 통화정책 완화 속도가 늦어질 수 있음.
인도에 대해서는 장기 투자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세제의 비일관적 적용과 대미 무역·러시아 관련 리스크는 점검해야 할 변수로 제시함. 장기 비중 확대 후보로 볼 수 있으나 정책 리스크를 함께 반영해야 함.
Musk, Huang은 금일 새로운 발언이 없었음. 최근에는 스타십의 9월 28일 발사 목표와 AI 안전을 규제보다 엔지니어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Huang의 입장이 이어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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