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오션, 에퀴노르 10억달러 승인·셸 6,200만달러 계약
21일 전
트랜스오션이 2026년 10월 9일 에퀴노르 계약의 최종 승인과 신규 확정 수주잔고를 발표했음. 에퀴노르가 노르웨이에서 운용되는 혹독환경 반잠수식 리그 3척 계약을 최종 승인하면서 계약가치 약 10억달러가 확정 수주잔고로 들어갔다.
별도로 Transocean Norge는 A/S Norske Shell과 2개 유정 계약을 맺었고, 추가 서비스를 빼면 약 6,200만달러의 수주잔고 기여가 예상됨. 계약에는 단일 유정 옵션 1건도 포함돼 있음. 두 수치를 단순 합하면 약 10억6,200만달러지만, 에퀴노르는 확정 수주잔고 전환이고 셸은 추가 서비스 제외 기준의 예상 기여 금액이라는 차이는 구분해야 함.
리그 3척짜리 에퀴노르 계약이 ‘승인’ 단계에서 실제 수주잔고로 전환된 게 핵심으로 보임. 셸 건은 규모는 더 작음. 다만 회사 발표상 실제 결과는 현재 기대와 달라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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