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독일, 산업기술 회랑 열고 양자 공동연구에 2천만유로
22일 전
영국과 독일이 2026년 10월 8일 기업 간 파트너십·투자·고용과 첨단기술 도입을 지원하는 ‘Industrial Tech Corridor’를 열기로 합의했음. 정부 간 틀을 만든 거라 개별 기업의 매출이나 투자 성과가 나온 건 아직 아님.
양자 분야 공동연구를 빠르게 추진하려고 양국이 약 2,000만유로를 함께 재원으로 조성하기로 했음. 양자 기술 쪽은 연구비를 같이 대는 단계로 보면 되고, 당장 상용화 실적을 뜻하는 소식은 아님.
기업별 계획도 붙었음. MicroAGI는 런던 사업 확대와 함께 고임금 일자리 180개를 만들 계획이고, Proxima Fusion은 Culham 현장 인력을 2028년까지 최대 4배로 늘릴 가능성을 제시했음. Quantexa는 독일 전담 소버린 유닛을 만들어 양국의 기술 배치를 지원하기로 했음. 회랑이 실제 투자와 인력 확대 계획을 묶는 통로 역할을 하려는 그림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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