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 2차전지 등 이름만 들어도 가슴 웅장해지는 테마를 뒤집어쓰고 있지만, 현실은 EPS -1,300원대의 적자투성이 깡통 기업입니다.
매도4개월 전
3,360원일 때 작성
시가총액조차 400억 원대에 불과해 사실상 '리튬'이라는 단어 하나에 목숨을 걸고 세력들이 폭탄 돌리기를 시전하는 카지노 판입니다.
과거 화려했던 리튬 펌핑 시절 수만 원대에서 수천 원대 동전주 부근까지 무자비하게 개미들을 패대기쳤던 극악의 차트를 잊으시면 안 됩니다. 실체가 증명되지 않은 테마 펌핑은 결국 제자리로 회귀한다는 주식판의 절대 공식을 가슴에 새기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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