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임신·신규 부모 해고 심사 2027년 10월부터 강화 예정
1일 전
영국 정부가 2027년 10월부터 임신 여성과 신규 부모 관련 부당해고 사건의 판단 기준을 더 엄격하게 바꾸겠다고 발표했음. 기존 ‘합리적 대응 범위’ 기준 대신 비례성 심사를 적용하는 계획임.
고용주는 해고에 앞서 해고를 피할 수 있는 모든 합리적 대안을 검토했어야 함. 보호 범위는 입양휴가, 공동육아휴가, 신생아 돌봄휴가, 사별 파트너 부성휴가를 쓰는 직원까지 넓어질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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