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조선 넘어 친환경 에너지로
8일 전
60년 넘게 제조 역량을 쌓아온 영광이 조선과 플랜트를 넘어 친환경 에너지 사업으로 외연을 넓히고 있습니다.
북미 전력 인프라와 유럽 원전·SMR 시장을 중심으로 신규 수주 기회를 확보하고, 상장 이후에는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기존 사업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생산 기반을 신사업과 어떻게 연결하느냐가 향후 성장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통 제조업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에너지 전환 시장에 진입하려는 전략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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