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테라팹 장비도 직접 만든다?
19일 전
머스크, 테라팹은 범용 장비로 시작해 자체 커스텀 장비로 웨이퍼 처리량 극대화한다는 전략 언급함
칩 제조에 대해 아직 배울 것이 많지만 어디서든 시작해야 한다고 밝힘. 자동차와 로켓도 처음부터 잘 알았던 건 아니었다는 설명임
현재 반도체 장비는 커스터마이징이 제한적이고 대부분 동일한 장비 벤더에 의존하는 구조라고 지적함. 반면 테슬라 공장에는 자체 설계한 커스텀 장비가 대거 투입돼 있다는 점 강조함
테라팹은 우선 기존 범용 장비로 생산을 시작한 뒤, 자체 커스텀 장비를 개발해 웨이퍼 처리량을 크게 높이는 방향으로 갈 가능성 있음
반도체 제조 역량뿐 아니라 소부장 내재화까지 직접 노리는 그림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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