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인상=폭락? 결국 승부는 펀더멘털
1개월 전
금리 인상한다고 세상이 망하는 건 아님.
채권의 매력이 올라가고 주식의 상대적인 매력이 떨어지는 것뿐임. 다만 회사의 실적과 전망이 좋고 업황까지 강하다면 금리가 올라도 채권 대비 매력이 쉽게 밀리지 않을 수 있음.
시장 이슈를 무조건 A=B 식으로 해석해서 바로 매매에 치환하는 건 좋은 습관이 아님. 결국 중요한 건 금리 자체보다 자산 간 상대적인 매력과 기업의 펀더멘털임.
물론 스캘핑 베이스의 단기 매매라면 이런 구간에서 짧게 끊어먹는 전략을 반복하는 건 상당히 우수한 판단일 수 있음. 다만 그건 전문가의 영역에 가깝다고 생각함.
장 반등이 나오고 있긴 하지만, 선물옵션 만기 이후까지 확인해야 방향성을 더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을 듯함.
0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