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 맡겼는데 왜 개발자는 정체불명임?
28일 전
공공기관이나 금융기관이 대기업에 개발을 맡겼는데, 실제로는 하청에 재하청을 타고 정체를 알 수 없는 개발자들이 투입되는 경우가 있다고 함. 사실이라면 단순히 누구에게 일을 줬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서비스 구축과 운영을 관리하는 시스템 자체가 잘못된 것 같음. 대기업에 일을 맡겼으면 최소한 대기업의 책임 아래 역량과 경력이 검증된 개발자들이 개발하도록 해야 함. 예전에 경력 10년 차라는 프리랜서 개발자가 “깃허브가 뭐예요?”라고 물어본 적이 있는데, 장난치는 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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