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방산도 결국 사람 싸움이네
1개월 전
K-방산이 수주 경쟁을 넘어 인재 확보 경쟁으로 넘어가는 중임.
AI·우주·위성·극초음속 같은 차세대 기술은 장비만 들여온다고 따라잡을 수 있는 분야가 아님. 소프트웨어, 항공우주, 소재, 제어 분야를 함께 이해하는 인력이 필요함.
방산 조직 명칭에 항공우주를 반영하는 흐름도 결국 사업의 무게중심이 바뀌고 있다는 신호로 보임. 앞으로는 수주 실적만큼이나 어떤 인재를 확보하고, 이들이 오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느냐가 경쟁력이 될 가능성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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