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세계 선박 수주 76% 싹쓸이…K-조선은 파업 몸살
5시간 전
중국이 전 세계 신규 선박 수주의 4분의 3을 쓸어 담으며 글로벌 조선 시장에서 지배력을 넓히는 사이, 국내 조선업계는 노사 갈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과거 고가에 수주한 선박의 건조가 본격화하면서 3분기 호실적이 예상되지만, 파업과 임금 협상 장기화가 생산 안정성과 납기 경쟁력을 갉아먹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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