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국방부, 에어버스 A400M 지원 1억9천만파운드 연장
1개월 전
영국 국방부와 에어버스가 RAF A400M Atlas의 정비·수리·지원 계약을 1억9천만파운드 규모로 연장했다. 발표는 2026년 10월 1일에 나왔음.
이번 연장의 핵심 목표는 2027년 말까지 하루 가동 가능 A400M 수를 10대에서 13대로 올리는 것. 기체를 새로 사는 얘기라기보다, 정비·지원으로 가동 가능 기체 수를 늘리겠다는 계약으로 보면 됨. 아직 목표 단계라는 점은 봐야 하고.
계약 연장 기간은 31개월이고 지원 서비스는 2029년 4월까지 이어진다. 에어버스 직원 240여 명과 주요 하도급 직원 110명의 고용 유지에도 연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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