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간선거, 연말 증시 최대 변수
21일 전
연말 시장 최대 변수로 미국 중간선거가 떠오르는 중임
BofA 마이클 하트넷은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가 연말까지 글로벌 증시 변동성을 키울 가장 큰 촉매제가 될 수 있다고 전망함.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할 경우 미국 주식이 10% 이상 하락할 가능성도 제기함
현 시점에서는 현금 보유가 가장 나은 선택일 수 있다는 의견임. 실제로 머니마켓펀드에는 한 주 동안 1664억달러가 유입되며 2020년 4월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함
글로벌 중앙은행이 다시 긴축 기조로 돌아서고 채권 금리가 오르면 지금의 자산 거품이 흔들릴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옴. 기술주 추가 매수는 자제하고, 기준금리 인하를 확인한 뒤 시장에 진입하라는 조언임
대신 금리 정점 이후의 트레이딩 기회와 남미 증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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