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대한전선 웃는다…AI發 케이블 공급난에 6~7년 장기계약까지
5시간 전
넥상스 신규 XLPE 케이블 생산라인 구축에 약 3년
LS전선 수주잔고 10조 돌파·대한전선 4조 첫 넘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과 글로벌 전력망 교체 수요 증가로 전력 케이블 공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구매계약 기간을 기존 1년에서 6~7년으로 늘리는 사례까지 나타났다. 국내 전력업계 역시 최근 수주 잔고가 빠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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