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K-주식판 특유의 '투기판 광기'입니다.
매도5개월 전
3,295원일 때 작성
콘덴서용 금속 필름 조금 더 판다고 하루아침에 주가가 더블로 뛸 리가 없다는 건 저 같은 모지리가 아니어도 냉정하게 다 아실 겁니다.
지금의 2연상 펜트하우스 자리는 철저하게 "누가 더 심장이 쫄깃한가, 폭탄이 터지기 전에 누가 먼저 익절 버튼을 누르고 도망치는가"를 겨루는 무자비한 치킨 게임입니다. 1천 원대 바닥권에서 버티다 2연상의 달달한 축배를 드시는 승리자분들, 진짜 그 뚝심과 담력 인정합니다. 미련 없이 방망이 짧게 잡고 현금 챙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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