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용 반도체 TF에 현대차·모비스·LG전자도 들어왔네
5일 전
산업통상부가 10월 21일 M.AX 얼라이언스 산하에 차량용 반도체 원팀 TF를 띄웠다고 했어. IP, 팹리스, 파운드리, 패키징, 수요기업, 지원기관까지 24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구성이고, 수요기업에는 현대자동차·현대모비스·LG전자가 이름을 올렸어.
별도로 현대모비스와 SK키파운드리, 중소 팹리스 4개사, 지원기관 4곳 등 10개 기업·기관은 차량용 SiC(탄화규소) 전력반도체용 제조·평가 장비와 실차·주행 시험 기반을 함께 만들기로 했대. 이 기반은 전력반도체 팹리스와 부품기업도 활용하도록 협력한다는 계획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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