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0에도 안심은 이르다
10일 전
코스피 5300선까지 올라왔지만 아직 안심하기는 이른 구간임.
미국 경기지표가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물가 압력까지 지속되면 국채금리와 달러화가 다시 오를 가능성 있음. 이 경우 국내 증시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증권가에서도 저점 전망이 엇갈리고 있어 이번 주는 추가 상승보다 바닥 확인 과정이 이어질지 주목해야 하는 시점임. 한국은행의 경기·물가 평가와 금리 관련 발언도 변수로 작용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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