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주 쇼크에 환율도 오르나
15일 전
반도체주 쇼크가 이어지면서 원·달러 환율도 1340원대에서 추가 상승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커진다.
중국의 반도체 기술 발전에 대한 우려가 글로벌 반도체주 약세로 이어지고 있다. 국내 증시에서도 외국인 자금 이탈이 지속될 경우 원화 약세와 환율 상승을 동시에 자극할 수 있다.
당분간은 반도체 업종의 투자심리 회복 여부와 외국인 수급 흐름을 함께 살펴야 한다. 시장 불안이 이어지는 구간인 만큼 환율 변동성 확대에도 대비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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