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우디 포럼, 전기차·AI 등 투자 협력안 논의
25일 전
2026년 10월 6일 서울에서 산업통상부 후원으로 2026 한-사우디 비즈니스 투자 포럼이 열렸고, 양국 주요 기업 약 250명이 참석했음. 사우디는 한국의 최대 원유 공급국이자 중동 경제협력 핵심 파트너로 소개됐고, 이번 포럼은 비전 2030에 맞춘 산업 고도화·경제 다각화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자리였다고 함.
논의 대상은 기존 인프라·에너지 협력 고도화와 전기차, AI, 헬스케어, 방산 등 첨단산업 확대였음. 첨단산업부터 통신·미디어·헬스케어, 유틸리티·자원·물류, 특구개발·건설까지 4개 분야에서 투자 제안과 1:1 상담회도 진행됨. Ceer·STC·SAMI 등을 포함한 사우디 약 20개사와 한국 약 90개사가 참석했음. 기업별 제안과 상담까지 붙은 행사인 만큼, 이후 어떤 협력으로 이어지는지 볼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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