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시진핑 회동에 B-2·F-22 뜬다
1개월 전
트럼프 대통령이 수요일부터 시작되는 국빈 방문 일정에 맞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을 백악관에 초청함. 양국 정상의 미국 국빈 방문 형식 만남은 2011년 이후 처음임.
목요일 공식 환영식에는 미군 전 병종을 대표하는 장병 479명이 참가할 예정임. 미 육군 헤럴드 트럼펫의 팡파르와 미 해병대 군악대 ‘The President's Own’의 연주도 진행됨.
이후 미 해병대 사일런트 드릴 플래툰과 미 합동군사령부의 대통령 예포, 올드 가드 파이프·드럼 군악대와 미 해병대 ‘The Commandant's Own’ 드럼·뷰글 군악대가 참여하는 군사 사열이 이어짐.
환영식은 B-2 스피릿 전략폭격기 1대와 F-22 랩터 전투기 4대의 상공 비행으로 마무리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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