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대응단, M&A 미공개정보 혐의 20여 곳 압수수색
1개월 전
금융위·금감원·거래소 합동대응단이 2026년 9월 29일 M&A 관련 미공개정보 이용 혐의 사건으로 혐의자들의 근무지와 자택 20여 곳을 압수수색했음. 일부 혐의자 계좌에는 부당이득 은닉을 막기 위한 지급정지도 걸렸다고 함.
당국은 핵심 혐의자와 가족·지인이 정보 공개 전에 주식을 사고, 공개 뒤 처분하는 방식으로 200억원 이상 부당이득을 얻은 것으로 파악했음. 다만 아직 혐의 단계고, 압수수색 자료를 추가 조사한 뒤 고발과 최대 부당이득 2배 과징금 부과 등을 검토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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