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S 플로자시란, 영국에선 저지방 식이 병행 허가
7일 전
영국 MHRA가 2026년 10월 19일 성인 가족성 유미미립혈증 증후군(FCS) 환자에서 저지방 식이요법과 함께 중성지방을 낮추는 용도로 플로자시란(레뎀플로)을 허가했어.
모든 참가자가 통제된 식이요법을 따랐던 주요 임상에선 10개월 뒤 플로자시란 투여군의 중성지방 중앙값 감소율이 약 80%였고, 위약군은 17%였어. 플로자시란 투여 참가자 쪽에서 급성 췌장염 에피소드도 더 적게 기록됐고.
가장 흔하게 보고된 부작용은 고혈당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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