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키, 우크라 전문가들 노렸다
16일 전
22,900원일 때 작성
북한 해킹 조직 김수키(Kimsuky)가 우크라이나 외교·안보·정책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정보 탈취를 시도한 정황 확인됨.
가짜 학술회의 초청장과 연구 요청, 악성 문서 등을 활용한 방식으로,
지니언스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관련 전문가들의 정보를 노린 것으로 파악됨.
국제 정세를 악용한 표적형 사이버공격이 이어지고 있어 보안 위협의 정교화와 확산에 대한 경계 필요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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