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금리인상 무산에 엔비디아 또 신고가
1개월 전
10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사실상 사라지면서 미국 반도체주가 강하게 올랐다.
엔비디아는 3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고, 브로드컴과 AMD도 각각 3%대 급등했다. ASML홀딩스를 비롯한 반도체 장비주까지 동반 랠리를 펼치며 AI 반도체 전반으로 매수세가 확산되는 모습이다.
다만 메모리주는 상대적으로 탄력이 제한됐다. 금리 부담이 줄어든 것은 분명한 호재지만, 시장의 관심은 여전히 AI 가속기와 네트워크, 장비 등 AI 투자 사이클의 직접적인 수혜주에 더 쏠려 있다. 당분간 반도체 내에서도 온도 차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6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