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다시 대장주 분위기?
1개월 전
1,841,000원일 때 작성
코스닥이 3개월 만에 장중 900선을 회복하고, 코스피도 이른바 ‘7천피’ 반등을 시도하는 흐름이다.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강보합으로 마쳤지만, AI·반도체 관련주는 상대적으로 강했다. 마이크론이 3.03% 오른 점도 국내 반도체주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SK하이닉스는 이런 분위기에서 다시 반도체 대장주 역할을 확인하는 구간이다. 다만 지수 반등과 업종 기대감만으로 추격하기보다는, 외국인 수급이 이어지는지와 반도체주 전반의 상승 확산 여부를 함께 봐야 한다. 지금은 방향이 꺾였다고 단정하기보다, 강세 흐름이 실제 추세로 이어질 수 있는지 확인하는 중간 구간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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