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에어솔루션, 희귀가스 생산 기반과 우주 검증 단계
1개월 전
네온·크립톤·제논은 한데 묶어 ‘희귀가스’로 부르지만, 반도체에서는 공정마다 맡는 역할이 다름. 결국 가스가 있다는 것과 각 공정에 맞는 고순도 공급 체계를 갖췄다는 건 따로 봐야 함.
포스코에어솔루션은 광양 생산 기반이 연산 13만 Nm³이고, 국내 반도체 희귀가스 수요의 약 52%를 공급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설명함. 제철소 공기분리장치에서 뽑아낸 가스를 고순도로 정제하는 방식이 핵심임.
AS9100D 인증과 전기추력기 시험 결과는 항공우주 적용 가능성을 검증한 범위로 보면 됨. 상업 계약이나 매출을 뜻하는 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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