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채 금리 급락에 원·달러 환율 하락
13일 전
미 국채 금리가 급락하면서 원·달러 환율도 내렸다.
미국채 10년물과 30년물 금리는 각각 11.2bp, 11.6bp 하락했고, 뉴욕 3대 증시는 일제히 상승했다. 금리 부담이 완화되면서 위험자산 선호가 살아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15일 뉴욕 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340.0~1340.4원에 최종 호가됐다.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 대비 3.35원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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