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창 “미중 관계 안정세…대화·협력 확대”
2개월 전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9월 1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미중무역전국위원회 이사회 의장 맥케인이 이끄는 방중 대표단과 회동했습니다.
리창 총리는 미중무역전국위원회가 양국 관계와 경제·무역 협력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지난 5월 시진핑 국가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의 베이징 회담 이후 양국 관계가 전반적인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은 양국 정상의 전략적 방향에 따라 대화와 소통을 강화하고, 상호 이익을 위한 협력을 확대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동시에 이견을 적절히 관리해 미중 간 건설적인 전략적 안정 관계를 구축하고 더 많은 실질적 성과를 내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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