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불안에 금값 상승세
10일 전
미국 증시 불안이 커지면서 안전자산 선호가 강해지는 분위기임. 국채금리와 달러가 하락한 가운데 금값도 주간 기준 상승 흐름을 보이는 모습임. 18일 오전 10시 기준 원·달러 환율은 1337.80원이었음. 국제 금값은 달러로 표시되기 때문에 달러 약세가 금값 상승을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작용함. 다만 증시 변동성과 금리·환율 흐름에 따라 단기 등락은 커질 수 있어 금값만 보기보다 미국 금융시장 분위기를 함께 살펴봐야 하는 구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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