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협력사 보증, 최대 2조원 규모로 추진
8일 전
SK하이닉스가 정부·주요 은행과 국내 반도체 공급망 쪽 금융 프로그램을 추진한대요. 반도체 협력사 대출에 최대 2조원 규모 보증을 붙이는 구조고, SK하이닉스와 4대 은행이 총 1,000억원을 출연합니다. 무역보험공사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 보증을 맡는다고 합니다.
SK하이닉스가 추천한 협력사는 대출 한도가 늘고, 금리는 최대 2.5%포인트 낮아질 수 있어요. 보증 기간도 기존 1년에서 3년으로 늘어나는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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