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신용 급증, 유동성 회복과 과열 사이
2개월 전
시장 유동성 다시 살아나는 흐름 보임.
KOSPI 신용 잔고 25.0조 원으로 전주 대비 3.20% 늘었고, 코스닥 신용 잔고는 6.92조 원으로 11.3% 급증함. 고객예탁금도 105.4조 원으로 5.38% 증가함.
예탁금이 함께 늘어난 점은 대기 자금 유입으로 볼 수 있지만, 코스닥 신용 증가폭이 큰 만큼 레버리지 확대에 따른 변동성도 같이 커질 수 있음. 지금은 유동성 회복은 긍정적이지만 과열 여부는 조금 더 확인해야 한다고 봄.
9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