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N(질화갈륨) 반도체니, 센서니 하는 그럴싸한 IT 부품주 포장지를 쓰고 있지만, 실적을 까보면 뼈가 시립니다.
매도4개월 전
8,930원일 때 작성
살벌한 적자 늪: EPS가 마이너스 1,800원대를 뚫고 내려가며 돈을 갈퀴로 까먹고 있습니다. 시가총액 570억 원대의 극초소형 주식입니다. 최근 시장을 주도하던 반도체 테마의 수급이 엉덩이 무거운 대형주에서 갈 곳을 잃자, 주포들이 만지기 제일 만만한 초소형주를 멱살 잡고 올린 전형적인 '빈집 털이 장난질'입니다.
바닥에서 주워 담으신 분들께는 달달한 ATM 기계겠지만, 이런 실체 없는 펌핑 꼭대기에 물리면 며칠 뒤 손절 라인조차 잡기 힘든 진흙탕 싸움에 갇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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