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 장기채 더 사나?
2개월 전
미 재무부가 보유한 약 1조 달러 현금을 활용해 장기 국채 매입을 크게 늘릴 수 있다는 분석 나옴. 최근 만기가 긴 증권의 최소 매입 규모를 40억 달러로 두 배 확대했고, 베센트 재무장관도 추가 확대 가능성을 시사한 상황임. 실제로 대규모 매입이 진행되면 장기 금리 하락과 채권시장 안정에 상당한 영향 줄 수 있고, Fed 개입 부담도 줄어들 수 있음. 다만 아직 확정된 정책이라기보다는 시장에 던진 신호에 가까워 보여서, 당장은 기대감보다 구체적인 매입 규모와 실행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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