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렉라자 해외 성과 본격화
2개월 전
82,300원일 때 작성
렉라자 FDA 승인 2년 지나면서
유한양행의 해외 성과가 본격적으로 확인되는 분위기임.
2018년 얀센바이오텍에 기술수출한 이후 계약금과 개발·상업화 마일스톤을 확보했고, 이제는 렉라자와 리브리반트 조합이 실제 처방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음. 단순 기술수출에 그치지 않고 K-신약이 해외에서 돈을 버는 구조를 만들었다는 점이 의미 있어 보임.
앞으로도 OS 개선, SC 제형, 급여 확대가 처방 확대를 뒷받침할 가능성 있음. 임상 경쟁력에 상업화 동력까지 더해지고 있어 렉라자의 성장 여력은 아직 남아 있다고 판단됨.
유한양행은 이제 기술수출 기대주를 넘어 글로벌 신약 매출을 증명하는 단계로 넘어가는 중이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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