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 좋은데 급여가 관건이네
1개월 전
렉라자와 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이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에서 강력한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 렉라자는 얀센바이오텍에 글로벌 개발·상업화 권리를 기술수출한 뒤 리브리반트와의 병용요법으로 개발이 확대됐고, 2024년 8월에는 미국 FDA 허가도 받았다. 치료 선택지가 넓어진 것은 분명 긍정적이지만, 실제 환자들이 혜택을 누리려면 급여 적용이 뒷받침돼야 한다. 효과가 입증된 치료법이 비용 장벽에 가로막히지 않도록 제도적 논의가 이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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