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 6곳 몰려…실적 따라 옥석 가리기
5일 전
한 주에 공모주 청약 6곳 몰리면서 IPO 시장의 옥석 가리기가 본격화되는 분위기임. 상반기 신규 상장 기업은 코스피 1곳, 코스닥 16곳 등 총 17곳에 그쳤지만 3분기에만 16곳이 새로 상장하며 하반기 들어 시장이 다시 활기를 보이는 모습임. 다만 청약 종목이 늘어난 만큼 실적과 수주 경쟁력에 따른 선별 투자도 중요해지고 있음. 올해 상반기 매출 590억원, 영업이익 54억원을 기록하고 수주잔고 2021억원을 확보한 기업처럼 실적 기반 성장성이 공모 흥행의 핵심 기준이 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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