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투자로 마벨 800억달러 믿음 커지나
14일 전
마벨의 2031회계연도 매출 800억달러 청사진에 대한 시장 신뢰가 높아지는 분위기임.
엔비디아로부터 20억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하면서 엔비디아 고객사들도 마벨의 맞춤형 프로세서를 활용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점이 긍정적임. 맞춤형 반도체 수요 확대와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이 동시에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임.
JP모간의 할런 서 애널리스트도 반도체 업종은 선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면서 마벨과 브로드컴을 최선호주로 제시한 상황임.
물론 800억달러 매출 달성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만큼 실제 고객 확대와 수익성 개선 여부를 계속 확인해야 함. 그래도 엔비디아와의 연결고리가 강화됐다는 점에서 마벨의 장기 성장 스토리는 이전보다 설득력이 높아졌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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