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만 해도 회사가 340억 규모 BW(신주인수권부사채) 빚을 싹 갚았다면서 "이제 시장에 쏟아질 물량 폭탄(오버행) 없다"고 호재성 언플을 좀 했거든요.
매도6개월 전
2,168원일 때 작성
그런데 막상 까보니 본업에서 돈을 못 벌고 계속 적자만 내고 있으니 약발이 금방 다한 겁니다. 실적을 뒤집을 만한 확실한 무언가가 없으니까, "아, 이거 답 없다" 싶었던 실망 매물들이 오늘 작정하고 쏟아져 나온 거죠.
2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