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가 다음 달 유럽에 원유 안 준대
1개월 전
사우디가 유럽 정유업체에 다음 달 원유를 공급하지 않을 것이라고 통보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국제유가가 단기 상승했다. 브렌트유는 5분 만에 배럴당 0.84달러 오른 99.13달러, WTI는 0.69달러 상승한 96.16달러를 기록했다. 실제 공급 차질로 이어질지 확인이 필요하지만, 중동발 공급 불안이 다시 가격에 반영되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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