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우연히 들른 상하농원 후기
1개월 전
34,200원일 때 작성
[고창] 상하농원 후기
고창군 상하면에는
매일유업 공장이 있습니다. 브랜드 이름으로만 접하던 ‘상하’가 지명이라는 사실을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사실 상하농원을 방문하기 위해 고창에 온 것은 아니었습니다. 고창 스탬프 투어의 유료 방문 코스에 포함되어 있어 우연히 들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와보니 왜 이런 곳을 진작에 알지 못했을까 싶을 만큼 풍경이 아름다웠습니다. 목장과 농원이 어우러진 풍경이 인상적이었고, 잠시 머무는 것만으로도 여행의 분위기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고창에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상하농원도 함께 들러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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