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누크 대신 킹스텔리온으로 가나?
2개월 전
특수작전용 대형기동헬기 사업이 보잉 치누크 도입에서 KAI가 참여하는 킹스텔리온 쪽으로 무게 중심이 이동하는 분위기임.
내년도 사업 예산이 92% 삭감된 데다 보잉과의 국외구입 계약도 지연 중인 상황임. 입찰 당시 록히드마틴이 제안했던 KAI 등 국내 방산기업과의 공동생산안이 다시 논의될 가능성 있어 보임.
단순 기종 선정 문제가 아니라 국내 생산과 방산 생태계 참여 여부까지 연결되는 사안이라 향후 사업 방향 주목할 필요 있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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