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달러 강세보다 국내 리스크 아닌가?
1개월 전
국채 금리는 이 정도로 오르는데 달러인덱스는 유의미한 급등세가 없음.
글로벌 달러 강세 때문이 아니라 국내 자산에 대한 위험 프리미엄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음.
금리 상승과 환율 상승이 함께 나타나는 게 아니라 금리만 먼저 튀는 흐름이라면, 개도국화가 이미 진행 중일 가능성도 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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