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닛 상한가.
14,690원일 때 작성
코스닥 -2.6%인 날 의료AI만 불기둥
루닛 14,690 상한가, 거래대금 1,400억 넘김. 노을 2연상, 뉴로핏 +24, 뷰노 +21. 1/29 24,525(무증 조정) 찍고 9/16 8,210까지 -67% 갔던 종목이 저점 대비 +79%. 아직 고점 대비 -40%고, 유증 발행가 13,375를 이제 10% 넘은 자리임.
재료는 서밋 테라퓨틱스. 이보네시맙(PD-1×VEGF) 임상에 스코프 IO를 유일 AI 파트너로 넣음. FDA 심사기한 11/14라 가까운 약임. 근데 계약 금액 비공개. 스코프 상반기 매출 17억임. 오늘 붙은 시총 2,500억은 매출이 아니라 이름값.
NH가 아침에 스코프만 5,000억이라 씀. 27년 매출 350~500억에 프로시아 딜 멀티플 13배. 시총 1.09조의 절반이 거기서 나옴. 목표가는 없음.
재무는 유증 2,115억으로 급한 불 끄고 CB 1,087억 되샀는데 잔액 1,071억 남음. 현금 700억 안팎, NH도 추가 조달 가능성 적어놓음. 2026년 EBITDA BEP 하려면 하반기에 146억 벌어야 함.
볼 건 11/14 FDA, 11월 중순 3분기 스코프 매출, CB 처리. 오늘 테마에서 공시로 설명되는 건 루닛이랑 노을 둘이고 나머진 수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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