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방미…트럼프가 직접 영접
1개월 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미 일정이 공개됐다.
대만공상시보에 따르면 시 주석은 9월 24일 새벽 전용기편으로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하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직접 영접한다. 같은 날 저녁 백악관 공식 환영식에 참석한 뒤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진행한다.
정상회담은 24일 저녁부터 25일 새벽까지 이어지며 관세, AI 안보, 지정학적 현안 등을 논의한다. 25일 오전에는 백악관 국빈만찬이 열리고, 저녁에는 양국 정상 부부가 차담을 가진 뒤 미국 국립문서보관관을 방문한다.
시진핑 주석은 26일 새벽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다. 이번 회담에서 양국이 어떤 합의를 내놓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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