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패닉에 채권은 웃었다
10일 전
증시 패닉이 채권에는 반가운 장면이었음. 전쟁 장기화와 고물가, AI 기업발 불안감까지 겹치면서 위험회피 심리가 커졌고, 채권 금리도 부담을 느낄 만큼 단기간에 급락했음.
다만 긴축기조가 아직 끝난 건 아님. 오는 22일 한국은행을 앞두고 시장의 기대와 경계도 함께 커지는 중임. 여기서 증시가 한 번 더 흔들리면 채권으로 자금이 더 몰릴 가능성 있음. 채권 가격 반등 여지는 남아 있다는 얘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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