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캘리포니아 전기트럭 충전망 넓힌다
1개월 전
테슬라, 포럼모빌리티와 손잡고 캘리포니아 전기트럭 충전 인프라 확대 나섬.
양사는 온타리오의 Francis, Adeline, 오클랜드의 Coliseum 등 캘리포니아 내 신규 전기트럭 디포 3곳에서 공공 메가차징 사이트 운영할 예정임. 이를 통해 대형 상용차용 충전용량 약 30MW 추가 확보하게 됨.
신규 디포에는 테슬라의 최신 MCS 기반 메가와트급 충전 시스템과 풀스루 차선이 적용되며, 기존 CCS 포트도 함께 지원함. 북부와 남부 캘리포니아를 아우르는 충전 네트워크 구축이라는 점에서 의미 있음.
포럼모빌리티는 이미 테슬라 세미 330대 이상에 대한 플릿 인수 계약을 체결한 상태임. 전기트럭 공급과 충전 인프라 확충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상용차 전동화 생태계가 구체화되는 흐름으로 보임.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11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