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 늘자, 선주들도 슬롯 찾는 중
3일 전
21,400원일 때 작성
[LNG선 F/U]
LNG 생산능력은 늘고, 선주들은 다음 슬롯을 찾는 중임.
이번에 두 가지 업데이트 있음.
첫째, Cheniere의 Corpus Christi Stage 3가 마지막 Train 7까지 완공됨. 미국 LNG 생산능력이 실제로 확대된 것임.
둘째, 아직 LNG선 사업에 진출하지 않은 Zodiac Maritime이
삼성중공업·
한화오션과 건조 슬롯을 협의 중인 것으로 파악됨.
생산능력 확대는 결국 LNG 운송 수요와 선박 확보 움직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특히 신규 선주가 시장 진입을 검토하고 있다는 점은 LNG선 발주 저변이 넓어지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음.
다만 아직 계약이 확정된 단계는 아닌 만큼, 실제 발주 전환 여부와 슬롯 협의 조건은 추가 확인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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