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일본 메모리 합작공장 검토
2개월 전
1,661,000원일 때 작성
최태원 회장이 AI로 급증하는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고 생산비를 낮추기 위해 일본에 메모리 반도체 합작공장 설립을 검토 중이라고 밝힘. 전력과 용수가 풍부한 지역을 중심으로 후보지를 살펴보고 있고, 합작 파트너와 구체적인 지역은 아직 공개하지 않음.
SK하이닉스가 키옥시아 지분 약 14%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도 연결되는 부분임.
현실화되면 한국·미국·일본으로 생산과 협력 기반이 넓어지는 그림이고, 국내 반도체 시설 확대에도 54조원 투자 계획이 잡혀 있음. 최근 주가는 168만8000원에서 165만3000원까지 밀렸다가 166만1000원으로 마감하며 방향성이 다소 흔들리는 모습임. 일본 공장 검토는 장기 생산기반 다변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보이지만, 아직은 구체적인 투자 규모와 일정이 나와야 판단할 수 있는 단계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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